#002 단상 by 소헨춘 - 蘇賢俊

"그 노래는 너 같은 녀석 부르라고 만들어진 노래가 아니다."
내가 들었거나 내 주위에 누군가가 들었을 때 곁에 있었다.
이 얼마나 폭력적인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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