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문은 by 소헨춘

논문은 버리려고 현관에 놔둔 오래된 가구 같다.
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
늘 눈에 거슬리지만, 금방 또 무시하게 되는.
언제 다 쓰지 논문.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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